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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으로 새벽에 올라온 mi 친냔 이야기

ghkdekd |2013.08.26 03:58
조회 95 |추천 0
지금 갑자기 문을 쿵쾅 쿵쾅 두드리는 소리에 이어 초인종 누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서 누구냐고 하니까 아래층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왔다고 다짜고짜 이 미친년이 반말 찍찍 싸면서 저번에도 말하지 않았냐며 문열고 사과를 하라고 하는데 전 여기 이사온지 한달 밖에 안됐거든요.   그래서 도데체 언제 이야기 했냐고 했더니 하는 말이 석달전에도 한 번 이야길 했었다고 하는데 제가 황당해서 난 여기 이사온지 이제 한달 좀 넘었고 처음 듣는 말이다. 적어도 포스트잇으로 문 앞에 써 붙여 놓고 가든 다른 루트로 정중하고 조용하게 이야기 했음 조심했을텐데 난 아래층이 의자 끄는 소리에 그정도로 고통 받고 있는지 몰랐다 만약 알았다면 조심했을 거다. 그런데 니년은 왜 이 야심한 밤에 니가 니가 거리며 반말 찍찍 싸면서 입주자가 바꼈는지 아닌지도 확인 안 하고 소란 피우냐고 했습니다. 물론 층간 소음이야 저도 잘 아는 문제라서 만약 아래층에서 항의가 왔으면 완벽하게 조심 했을 거예요 그 의자 끄는 소리에 다짜고짜 올라와서 소리지르고 문 두드리고 반말하는 통에  같이 개같이 대응 하려다 일단 제가 시끄럽게 한 게 있으니 더 분란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입주자 바뀐거 모르고 다짜고짜 처들어 와서 이러는 년도 잘못이 있지 않아요? 더 반전인건 아래층에서 담배빠는 이여자 매일 방쪽아래서 담배 피는 거 그냥 문닫고 말지 하면서 참아 줬더니 적반하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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