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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의 진실..

가을사랑 |2013.08.27 10:17
조회 39,536 |추천 9

친구가 사정상 노래방도우미를 하고 잇어요.

말리고 싶지만 사정을 잘아는 처지라서 ..

노래방도우미 한다고 할때 끝까지 말렸어야 하는데..

힘들어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힘든 직업이고 떳떳한 직업은 아니지만..

꼭 이시련을 이겨내길 진심으로 빕니다.

친구야 힘내...

추천수9
반대수85
베플겨울사랑|2013.08.27 18:43
저는 친구가 사정상 살인청부업자랑 납치 협박 대리강;간등을 하고있어요 말리고 싶지만 사정을 잘 아는 처지라서.. 힘든 직업이고 떳떳한 직업은 아니지만.. 꼭 이시련을 이겨내길 진심으로 빕니다. 친구야 힘내...
베플25|2013.08.27 18:06
사정상?풉ㅋ 사람들중 가끔가다 몸파는 여자들 집안사정 운운하면서 어쩔수없이 몸판다고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하던데 지랄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 투잡 쓰리잡 뛰어보고 그런 개소리하냐? 그럼 주간 야간 뛰어가면서 공장이나 편의점 일하는 사람들은 뭔데? 집안사정에 몸을판다라ㅋ 성을 파는것도 문제지만 사는것도 문제다. 불쌍? 한번만 해주면 몇십만원 쉽게 돈버니깐 다른일 하루 쌔빠지게 일해서 몇만원 버는거 성에 안차는거다 그렇게 불쌍하고 당당하면 결혼해서 니 자식들에게 말해주고 직업 물려줘라 더러운것들아
베플여름사랑|2013.08.28 01:54
저는 친구가 사정상 장기밀매랑 사기 절도 사채업등을 하고있어요 말리고 싶지만 사정을 잘 아는 처지라서.. 힘든 직업이고 떳떳한 직업은 아니지만.. 꼭 이시련을 이겨내길 진심으로 빕니다. 친구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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