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하자면 사는곳은 전남이구요 나이는 21살입니다
제가 이루고자 싶은건 두가진데요 하난 보컬트레이너, 또 하난 사업가 입니다
제가 지방에만 있으니까 여러모로 답답한점도 있고 왠지 우물안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들고 남자라면 넓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과 이리저리 치이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울 이란 대도시는 그 야 말로 제가 지금 바라는 걸 모두 충족시켜줄 최적의 곳 입니다.
전 어렷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했었구요 노래부르는걸 정말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꿈은 그 쪽 계통에서 최고의 인물이 되는거구요.. 사업이란 꿈은 제가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세상물정을 어느정도 알게될즈음에 음악과 관계 되어있는 사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모은돈이라곤 140만원 이구요. 무작정 올라가서 고시원부터 들어가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실용음악학원을 다닐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 저 사람 알아가면서 이런저런 많은사람들과 소통도하며 그렇게 지내면서 사는게 일단 제가 생각한 계획 입니다..
사실 이게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걸
저도 분명히 알고는 있습니다
처음 이렇게 하려니 솔직히 전 설램반 두려움반 입니다 ..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