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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집개...도와주세요ㅠㅠ

개야어디아... |2013.08.29 07:57
조회 47 |추천 0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나 내용이 엉망일 수도 있습니다ㅜㅜ양해해주세요
저는 예전에 뒷집 미친남자가 아주 크게 시간 개념없이 노래를 불러서 고민이라고 글을 썼던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그 당시에는 휴학생이었구요 지금은 복학생입니다
그래서 알바와 과제 공부때문에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엔 2주전부터 뒷집에 새로 개가 왔는지
아침마다 짖어서 사람을 아주 미쳐버리게 만듭니다
늘 진짜 심하게 짖는 시간은 6-7시사이ㅠㅠ
저 솔직히 개 별로 안좋아하는데ㅠㅠ
싫어하지도 않거든요? 근데 저 개 오고나선
아침마다 노이로제에 걸릴것 같아요ㅠㅠㅠㅠ아
왈왈 으르렁 짖는것도 아니고 막 낑낑아르르 거리는데
처음 몇일은 아이구 불쌍하다 했는데
일주일을 그러고 2주째 저러니까
저 정말 힘들어욬ㅋㅋㄱㅋ큐ㅠ
엄마랑 아빠도 첨엔 개나 사람이나 애기니까,
그리고 부모님은 어차피 출근 하신는 시간이라 일어나 계시니까 이해해라 했는데
오늘은 너무 심하게 그러니까 엄마도 심하다하시구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
지금도 저 개알람에 깨서 다시 못자고있는데
뒷집에 어째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
아줌마는 개가 낑낑거리면 시끄럽다고 맴매맴매..ㅎㅏ
이런 제스쳐?말?만 하시네여...
제가 시끄럽다고 몇번 소리지른적이있거든옄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제가 아닌 잠에서 깬 제 또다른 모습이..
내일도 여섯시반이면 개가 깨우겠죠? 이왕 이렇게된거 등산이나 다닐까요? 학교 통학하지말고 자취하라는 하늘의 뜻일까요..?
아주머니가 이글을 보셨으면 하면서ㅠㅠㅠ
이상 제 푸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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