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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에 그녀

용감한꽐라 |2013.09.02 15:49
조회 963 |추천 0

33살 남자구요 얼마전 직장을 옴겨서 새로운 회사로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출근하던날 사무실에 들어서니 천사같은미소의 그녀를  보게되었어요.

처음보고 좋아한다는게 우습긴한데 이건머 자꾸 눈길이 가네요;;

대화를나눈적은없지만 인사정도는 나누는데 눈이 마주칠때마다 환하게 웃어주는그녀가 자꾸 머리속에서 걸어다니는데 이거 어떻해야 하나요 .

근데 회사가 공공기관이고 전 계약직이고 그녀는 정규직인데 제가 대쉬를하면 여자가 별루라고 생각 하겠죠?? 또 막상 대쉬를한다해도 잘안되면 같은사무실인데 어색해질꺼같아서 함부로 들이대지도 못하겠어요.

아 답답하네요 ...

좀 도와주세요 ~ 이럴땐 어떻해야합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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