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에 세후 월 230정도 받습니다. 가끔 심심해서 여기들어오면 다른 세상인것같네요.
20대중반에 연봉 4천이라느니 30에 연봉 5,6000이라느니 4천도안되면 저축도안된다느니;
제가 일하는 직종이 연봉상승폭이 큽니다. 3년찬데 수습때 월급 130받고 사원되고 150받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대로가면 아마도 2년안에 대리달고 4천은 받겠지요.
판분들은 '사'자 직업들이신가요? 도대체 무슨 직장을 다니시길래 생산직도 아니고 달랑 사무직,전문직만 써놓고 대학,군대도 졸업못했을나이에 4,5천씩받으시고 30에 5,6천은 평타라고 하느니 이런건지요?
전 30대중후반은 되야 5,6천받을것같은데 그마저도 제생각엔 상타는 친다고 생각되는데 전 우물안의 개구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