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연상연하 20살 21살 장거리 커플이엿구요..
저에게 첫사랑인 여자친구엿는데 8월중순부터 갑자기 권태기가 왓는지 저에게 많이 소흘해지던군요...
저희가 연락을 엄청자주하는편이엿는데 방학떄 여자친구는 알바를 안하고 저는 주말만 일을 햇는데
여자친구가 집에만 잇고 그러니 이야기가 항상똑같앗구요(방학떄 4번봣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맘에 안들면 싸워서라도 그걸푸는 성격이고 저는 싸우기 싫어서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는 편이엿습니다. 그걸로 한번 크게 싸우고 잘풀린줄 알앗는데 여자친구가 2일뒤에
또 그러더군요...일주일 동안 연락안해보는게 어떻겟냐구,,,,저에게 맘이없어졋는지 연락이 귀찮고 지겹고 안해도 별신경도 안쓰인다고 하더군요.. 정말 서운하고 상처도 받앗는데 정말 좋아햇던 여자친구라 알앗다구
이해해주겟다고 하고 연락하고 싶을떄 하라고 햇습니다..이떄가 월요일이엿는데 수요일저녁에 연락이 왓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많이웃어주고 그랫구 저에게 자기 혼자 권태기가 오고 너 많이힘들게 햇던거 미안하고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정말 기분좋고 그동안 서운햇던것도 다풀렷구요...근데 제가 일요일에 일을끝내구 월요일에 만나기로 해서 어디서만날까? 막 정하고 잇는데 갑자기 또 진지한얘기를 하는거에요...너 내말투가 짜증이 안나냐...나에 대해 맘에 안드는게 잇으면 말을해라...근데 저는 진짜없어구요;; 그리고 자꾸 자기맘을 모르겟다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왜 자기맘을 모르냐 그런식으로 말을햇는데 몇분뒤에 헤어지자고 하네요...그 소리 듣고
제가 이러지말자구..힘들다고 내일만나서 얘기하자고 햇는데 처음에 싫다고 하다가 결국에 만나기로 해서 다음날 아침에 준비다하고 기차탓는데...연락이 오더군요...ㅋㅋ만나지말자고 나는 분명 내마음을 너에게 말햇구 할말못할말 다햇는데 어떻게만나냐고 억지라고 하는데 정말 저두 지치고 힘들어서 알앗다고 햇습니다.
근데 일주일지난 지금 아직도 생각나고 그러는데..정말 힘듭니다....페북을 들어가보니 비활성화 시켜놧더군요.....마음이 떠난것같은데.. 정말 좋아합니다ㅠㅠ 어떻게 다시 붙잡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