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일입니다 ㅋㅋ
아침부터 여친한테 전화옴
머하냐고 물어봄
간밤에 얼마전간 치과에 간호사가
뺀지 들고 이뽑는 꿈을꿔서
그냥 이쁜간호사 꿈을꿨다고했음
총알같이 집에와서 자꾸 유도신문함
무시하고
유머게시판보고있었는데
어떤놈이 이쁜 여자꿈궜다고자랑함
나두 10년동안 정기적으로 레어급여신 만나는꿈애기 올렸음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09282&rtn=%2Fmycommunity%3Fcid%3DcXdicw%3D%3D
여친옆에 와서 글(악몽이야기인데) 봄...
자세히 보지도 않고 ...의심하기시작함
그때부터 요즘댕기는 치과간호사랑 무슨사이냐고 자꾸얶음..
악몽 꿔서 짜증도 나고 해서 대꾸안했더니
간호사 찾아가서 머리다뽑는다고 소리치고 감
가고난뒤 화장실가니 새로산신발 응가랑 변기에 헤염치고 있고
아끼던 정장 옆집담벼락에 걸려있었음 ㅠㅠ
그후 두달간 협박이계속됨(말로설명을못하겠음 살벌했음)
오늘 두달이지나 설마 설마 하며
치과가니 간호사 무사함..ㅋㅋㅋ
(만약 제가 조금의반응이라도 했으면 그치과 간호사 머리다뽑혔을꺼임
그러고도 남을인간임)
여자친구 전화왔길래 니가 이때까지 간호사랑 엮은거 치과가서 다애기했다고함
그리고 머라는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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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그런적없다거
조개구이에 소주한잔 사달라고함
두달동안 살벌하게 협박하더만,....
여자들 다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