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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편하지만배울점없는회사 무의미한일상

아리따움 |2013.09.11 12:57
조회 466 |추천 0

안녕하세요 24여자입니다.

전문대졸업하고 1년 파견직으로 회사생활하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

곧죽어도정규직!! 이라며 이번에 도매회사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

 

전에 파견직으로 있었던 회사는 규모있는 제조회사라

바쁘고 쉬는시간도 없이보냈었는데 그만큼 제조업 생산관리쪽에대해서는

많이배울수있었어요..

 

 

그런데 이번회사는 저는 영업관리로 들어간것인데

8시30분출근~오후3시 : 사장,회장님 비서업무로...저혼자있는비서실에서 커피심부름..합니다..

                                   정말 커피심부름 외에는 아~~무일도하지않죠..

 

오후 3시 ~ 오후 6시30분퇴근 : 영업부사무실로 돌아가 업무합니다....

                                             이역시 거래처 전화받기, 재고등록 정도의 정~~말 간단한...

 

하루에 통털어 두시간?도 일하지않는것같네요...

정규직이라는 매리트에 출퇴근 왕복3시간도 참으면서 다니고있는데

 

일에대한 성취감이없으니 갈팡질팡해지네요..ㅠㅠ

참고로 월급은 150으로 보너스상여금명절선물 일제히 없습니다...

1년에 10만원씩 월급인상정도....

또, 출산휴가 육아휴직이없어 결혼하고 아이갖는순간 여자들은 그대로 퇴사..ㅠ.ㅠ

 

 

제가 너무 배부른소리인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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