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며느리입니다. ㅋ
다음주면 벌써 추석이네요 시부모님이 참 좋으신분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댁 발걸음은 특히 명절은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시댁가서 명절에 스트레스 안받는법 !!
너무 간단해요
해야되나 안해야되나 고민하는것들은 그냥 하는게 낫구요
남자보단 여자가 음식은 더 잘하니깐 왜 내가 남의집 에들어와서
이짓해야되는 라는 마음은 버리세요 남자들 잘하는거 하나 찾아 시켜주면 잘하더라구요
위아래 동서가 나보다 여우짓해가면서 일안할땐 넌 그러고 살어라 불쌍한 인간아 하고 포기하세요
나만 내할일 열심히 하면되는거예요
선물 &현금
어느누구와 비교하지마시고 자기분수에 맞게 하세요
선물은 본인현실에 맞게 해야 줄때도 기분좋아요
내성씨도 아닌 집에서 다들 놀고 티비보는데
하녀된거마냥 일하고있는 내몸습이 갑자기 울컥해질땐 그게 제일 힘들자나요
몸보다 마음이 .. 이거 견딜수 있는 사람은 저도좀 알려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
아 제일 힘들어 진짜 .. ㅠㅠ
컨트롤 해보고 싶은 명절스트레서 아무리 컨트롤해도 스트레스마니 받죠
담주 명절 완전 화이팅 합시다!!!
근데 명절 안없어지나? 누굴위한 명절이지? 좋아하는사람별로 없는거 같은데
설날이든 추석이든 하나만 하던지 하아.....
별도운 없는 글 며느리끼히 한풀이라도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