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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는 거, 어느정도 포기해야 할지..

랑그 |2013.09.13 11:46
조회 223 |추천 0
전 남자. 
아담하고 이쁘장한거. 단발이 어울리는 약간 보이시한 스타일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약간 키(+얼굴) 크고 좀 내 스타일은 아닌데.
성격은 아주 좋아 보이고 생활 관념(직업관, 인생관 등등..)도 나름 투철해 보여서 괜찮은 경우..
사실 외모도 아주 밉상은 아니고.. 그럭저럭..? 인 경우.
그치만 역시 수컷인지라.. 섹슈얼리티는 별로 느껴지지 않는 경우..
이런 경우 가능성 없나요? 아님 포기하고 진행해 봐야 하나..
요컨대, 이정도면 됐다 싶기도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 싫고 막말로 벗은몸이 궁금하진 않은 상태.
아오~~~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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