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아트전은 말 그대로 올레KT에서 메세나 활동으로
기업CI를 통해 젊은 25명 작가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 인데요~
olleh란 단어로 25가지의 생각을 표현한 작품들을 보실 수 잇다고해요!
재미있으면서도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자신의 이익을 오로지 자신만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은 행보인 것 같습니다!
국민의 문화까지 책임지는^0^)!
? 이런 기업을 홍보를 아트전을 통해서 하는 것도 획기적인데
직접 CEO가 특강을 진행하는 일도 있답니다!
"청춘은 가능성이다. 가능성을 믿는게 청춘이다. 나이가 어리다고 청춘이 아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작가 김난도 교수님과 함께 KT 이석채 회장이
지난 해 서울 광화문 KT 본사에서 열린 토크톤서트 "청춘열전"에 참여해
200여명 청춘들에게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해줬다고 합니다.
토크쇼 시작에 앞서 사회자는 두 사람에게 취업 때
많이 겪는 1분 자기소개를 요구했다고 해요ㅋ
이석채 KT회장은 스스로를 모순 덩어리라고 표현했는데요.
경영학을 배웟는데 공무원이 됐고, 경제분야의 공무원이 될 줄 알았는데
정보통신부 장관이 됐고, 계쏙 공무원을 할 술 알았는데
이젠 기업인이 됐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무원 시절엔 소신을 지키다 '사회주의자' 취급을 받았고,
기업에 와서는 관료출신이라는 수근거림을 들었다고 하니 쉬운 삶은 아니었을 것 같아요.
이석채 회장은 과거얘기를 하면서
예전에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줏대 없이 따라갔다며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10층짜리 빌딩이 일본대사관이 되는데 그 당시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일장기가 휘날리는 걸 볼 수 없다는 선배의 말을 따라
시위에 참여했다고 해요.
지금 생각하면 높은 건물이 이렇게 많은데
그 때 자신의 좁은 시야기 후회스럽다고 했어요.
김난도 교수는 20대 때 당구치고 게임하며 시간을 낭비한 것이 너무 아깝다고 해요.
지금은 목욕탕에 앉아있는 시간조차 아까운데
그땐 왜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냈을까 라며 후회했어요.
그리고 그곳에 모인 젊은 청춘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고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고 해요.
아무래도 KT가 기존의 통신 사업 외에도 새로운 컨텐츠 사업도 확장을하고 있어서 그런지
김난도 교수가 KT에 지원하면 통신은 잘 몰라도
자기가 컨텐츠 분야는 잘 안다라는 얘기를 해야한다고 얘기했어요.
요지인 즉, 단순히 스펙만 쌓은 획일적인 인재가 아니라
다방면의 능력을 쌓으라는 이야기에요.
여기에 대해선 옆의 이석채 회장도 동의를 했답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고3수험생처럼 획일적으로 공부한 학생이 아니라는 거죠.
마지막 토크 주제는 글로벌시대의 젊은이들의 가능성이었는데요.
김난도 교수는 싸이가 한국에서 사랑을 받다 전 세계로 나가 사랑을 받듯이
한국에서 통하면 세계에서도 통하는 시대라는게 좋다며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무대를 세계로 확장하도록 요구했어요.
싸이가 미국에서 큰 사랑을 오래 받을 수 있었던 건
유창한 영어 때문이라는 말도 있었듯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
외국어도 열심히 공부하는 청춘이 되어야 겠어요.ㅋ
KT 이석채 회장은 적을 만들지 말라는 것보다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어요.
특히 한국은 스마트폰으로 열린 시대가 당도한 만큼
기회를 잘 활용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밝은 미래를 믿고 나아가라고 이야기 했어요.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할 것이 아니라 sns를 이용해
남녀노소를 불구한 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ㅋ
이런 토크쇼가 자주자주 마련되서 기업의 이야기도 듣고,
청년들에게 희망을 많이 만들어 주는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또한 KT 이석채 회장은 우리나라의 스포츠 산업을 위해서도 고군분투 중인데요,
한국 야구 발전과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KT이석채 회장과
대한야구협회 이병석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을 했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회와 KT는 역량을 모아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는 물론
한국 야구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랍니다.
또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한 학생야구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네요~
KT는 그동안 쌓아온 통신기술과 미디어 인프라를 통해 아마추어 야구가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한국 야구의 콘텐츠화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답니다.
아울러 첨단기술과 융합해 아마추어 야구 경기를 팬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협회와 KT의 공동연구와 협력으로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
한국 야구 전체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병석 대한야구협회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기업인 KT가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에 맞춰
아마추어 야구에 큰 관심을 가져 준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며
이번 MOU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해 온 아마추어 야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고 말했답니다.
또한 이 회장은 협회는 KT와의 협력을 계기로 아마추어 야구가 과거의 인기를 되찾고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네요
늘 부진해서 안타까웠던 아마추어 야구! 늘 관심받는 대상만 존재하는 듯한
스포츠계의 더욱 큰 활성화를 기대해봅니다~
이렇듯 KT이석채 회장은 문화, 교육, 스포츠 등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되기 위해 고둔분투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모습이 어느 CEO보다 멋있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