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취업난이 계속 되고 있어서 국가적인 문제로 화두되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KT이석채 회장은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신규채용을 대폭 늘렸다고 합니다.
대졸 신규채용뿐만아니라 고졸학력자를 위한 새로운 직군을 만들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이석채 회장은 기존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어요
KT에는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진 청년이사회 올레보드가 있는데요
이들과도 함께 회의를 하며 다양한 아이디어가 내기도 한다는군요
이러한 이석채 회장이기에 얼마전 있었던 재벌총수 선호도 조사에서
무려 5위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KT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요.
2009년에 KT 회장으로 취임 후 KT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온 결과 KT는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성장이라는 결실을 이루었다고 해요.
이런 노력은 바로 이석채 KT 회장의 직원사랑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달 이동통신용 차세데 주파수 경매가 끝나고 이석채 KT 회장이
KT 직원 3만 2000여 명에게 메일일 보냈다고 해요.
메일 제목은 '우리는 마침내 승리할 것입니다' 라는 제목의 이메일로
주파수 경매를 언급하며
광대역 주파수 확보를 통해 KT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실행할 수 있게 됐다며
광대역 주파수 확보가 KT의 모바일 사업을 추격자에서
선두주자로 역전시킬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직원들의 힘을 복돋았다고 해요!
이어 우리에게 찾아온 천재일우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모든 아이디어와 정열, 땀방울 하나까지도 아낌없이 써서
일류기업을 만들자고 당부했다고 하는데요.
물론 이석채 KT 회장의 직원 사랑은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좀 더 편안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행사를 주도하는데요~?
지난 번에 KT 이석채회장은 직원의 가정을 지켜야
직원의 기가 산다는 그의 신념에 따라
직원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는데,
올해에는 직원들의 가족을 초청하는 가족 캠프였다고 합니다.
여기엔 이석채회장도 직접 참가가족과 피자랑 파스타도 만들고,
나만의 핸드페인팅 머그 만들기도 만들었다고 해요!
늘 바쁜 회사생활로 보기 힘들었던 엄마, 아빠와
?아이들이 모여 직접 만들기를 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쉘위댄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춤도 추며 활발한 활동도 했구요,
보무와 자녀가 릴레이 형식으로 만화를 그리며 평소 나눌 수 없었던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고 해요.
보통 회사에 하는 프로그램이나 워크샵들은 직원 개인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부분인데 KT는 가족 모두를 생각해주는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네요!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KT에서는 이렇게 가족간의 화목함도 책입져주니, 다닐 만 하겠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KT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 워킹과 같이
직원과 가족이 시간을 최대한 많이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답니다.
가족까지 챙기는 KT 이석채 회장의 경영방식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KT 이석채 회장의 직원들의 복지를 신경쓰는 만큼,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수준과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제일 먼저 관심을 가졌던건 바로 청년 일자리 문제였습니다!?
이석채 KT회장은 기존산업의 성장만으로는 일자리 문제와
빈곤층 확산문제, 그리고 노령화로인한 성장잠재력 하락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엇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석채 회장은 가상공가을 활용한 가상재화 거래가
미래로 가는 산업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는데요~
또한 KT이석채 회장은 이날 e-러닝을 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학교육이 외국인을 수용하고 가르칠 수 있는 요령을 습득한다면
교육의 허브가 될것이도 서비스, 인프라 등을
구축하면 교육 그 자체로 몇 십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도 오바마의 발언으로 한국의 교육은 주목받고 있는데요.
유대인들의 교육도 인정받고 있지만 한국식 교육 또한 밀리지 않는 것 같아요~^^
또한 전세계적으로 일자리, 취직, 결혼, 육아 부담으로
젊은이들이 결혼을 늦게해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치르고 있다면 스마트 혁명을 도입해
스마트 워킹을 적용하면 저출산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했어요.
KT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스마트 워킹은 탄력적 근무제도와 같아서
직장과 가정에 모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어서 사회적으로 퍼져서 많은 회사에서 이런 제도를 받아들여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또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요~
평균 수명이 길어지기도 했고 예전과 달리 일을 할 수 있을만큼 건강하기도 하지요
이런 노인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생겨야 하는데,
경비원이나 청소부와 같은 한정된 일자리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과는 다른 일이라,
그들의 연륜을 사용할 곳도 많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이런 어려운 현실을 타파하고자 KT 이석채 회장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시소'제도!!!!!!!
시소는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인데요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노인들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퇴직이후 외롭고 잊혀진 것 같은 기분에서 벗어나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죠 ^^~
단순히 일자치 창출이 아니라 시소처럼 왔다갔다하며
서로에게 전할 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것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또 이석채 회장은 노인 IT전문가 1000명을 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KT 이석채 회장이 지속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하니 조금 더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 세대와 노인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KT 이석채 회장의 '시소'
앞으로도 엄청나게 발전되길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