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할 용기도 없으면서
오늘도 난 너의 카톡 상태메시지와 카스에 글 올라오는것만 보고 있어..
뭔가 안좋은일이나 힘들어하는 글이 올라올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서 미칠것같아..
힘내라는 댓글도 너가 싫어할까봐 차마 남기지도 못하고
무슨일일까 하루종일 마음만 졸이게 되네..
나 너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아직 널 잊은건 아니지만
너가 힘들때 조금이라도 힘이 되주고 싶어
그냥 내가 다 들어줄테니까 힘들면 나에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