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는 능력도 없지만 이렇게 여기에라도 올립니다.
전 지금 15살이구요..
엄마랑은 9살때 헤어졌는데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나서 제가 할머니손에 컸어요...
좋으신 새엄마도 만났지만
근데 요즘 친엄마가 보고 싶기도하고 어떻게 지내나 싶은데.. 번호도 모르고.. 아빠한테 물어보면 괜히 아빠 마음 안 좋으실까봐...물어보지도 못하는데요... 정말 친엄마찾고 싶은데...
지금은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습니다.
아빠랑은 현재 떨어져서 살고 있고요... 대구에 살고 계세요....
저를 아시는 분은 그냥 댓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간절합니다..
혹시 이런 비슷한 일 들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