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KT 이석채 회장이 황금 들녘으로 간다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도데체 이게 무슨말인가? 하고 읽어보니
KT 이석채 회장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는 기사네요~+_+
KT 이석채 회장과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아 '1.8GHz 황금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향후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실시했다고 해요.
지난 13일날 진행된 현장경영설명회는 9월 중순부터
kt가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 전략 방향과
KT의 영어지원시스텝인 'BIT BSS' 오픈예정을 앞두고
새롭게 경선될 영어환경의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고 해요~
요즘 KT 광고에서도 '광대역 LTE-A'에 대한
광고가 막 나오고 있자나요! 똑같은 핸드폰 쓰고 있는데
갑자기 빨라졌다며 ㅋㅋㅋ
이석채 회장은 어떤 이야기로 행사를 이끌어 나갔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은
이석채 회장은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함께한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는 한편, KT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뛰어보자며 ‘파이팅’을 외쳤어요!
늘 직원들과 소통하는 KT 이석채 회장의 모습이네요!:)
고객본부 CS컨설팅팀 박종현 매니저는
‘향후의 전략방향과 승리를 이야기하는 KT그룹
경영진들의 자신감에 찬 목소리가 그간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하던 현장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현장을 찾은
경영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 소감을 밝혔는데요.
한 같은 자리에서는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로 인해 보다
스마트한 모습으로 탈바꿈할 영업현장의 청사진도 공개돼
현장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하네요!+_+
저도 정말 궁금해지네요.ㅋㅋㅋ
각 분리돼 있던 기존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노력해 왔던 KT는 이번 ‘BIT BSS’ 오픈을
통해 상품, 고객관계, 파트너, 빌링(Billing) 등 마케팅
전 영역에서의 단순화·표준화를 이뤄, 비용절감은 물론
한층 더 진화된 고객 만족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어떤 새로운 기획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 KT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전무는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KT에게 있어 국내 최초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는데요.
앞으로 이석채회장이 이끄는 KT의 발전,
더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