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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뛰며 소통하는 KT이석채 회장의 경영법

에이요! |2013.09.16 15:28
조회 12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최근에 경영자상 수상을 했는데요.

전 부터 많은 상을 받은 이석채 KT 회장의 경영 방법을 알아 봅니다.

 

 

 

'발로 뛰는 현장 경영'

KT 이석채 회장은 직접 현장을 다니며 직원들과 함께 하는 CEO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본사와 지역 본부를 직접 돌며 현장 직원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KT의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비통신 회사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혁신적인 경영을 이끌었다는 평가도 있는데요. 지난 과거에는 여수 세계박람회장에도 예고 없이

현장을 방문해 통신서비스 지원을 나간 현장 직원들을 만나기도 했었죠.

 

이처럼 이석채 KT 회장은 임기 때 부터 현장경영을 실천하며 직원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많이 하며

KT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그 좋은 현장 경영 마인드와 버릇이 지금까지 실천하면서

경영자상 수상을 받게 된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소통 하는 경영'

또 KT 이석채 회장의 경영 마인드 하나가 소통하는 경영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이석채 회장은 창의적인 인재를

이야기하며 고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날 이석채 KT 회장은 가상재화 시장에서의 

성공요인으로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을 말하며 격려와 응원을 해주었다고 해요.

 

최근에 2013 한국 최고의 직장 조사에서 TOP10을 들었던 KT 역시 이석채 회장이 추구하는 소통하는 경영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열린소통으로 인재가 즐겁게 일하는 직장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고 하죠.

그래서 3만명이 넘는 임직원들의 소통을 위해 전 임원의 순회 프로그램과 CEO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대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KT 이석채 회장은 소통하는 경영과 현장 경영으로 지금까지 많은 수상을 하며 변함없이 KT를 

이끄는데 앞으로도 어떤 상과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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