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불필요한 1층 상가의 소음...

ㅇㄹ |2013.09.16 18:38
조회 19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톡에 이렇게 글써보긴 처음이네요ㅜㅜ

다름이아니라 제가 주택에사는데

우리집건물이 3층건물이구요 저희집은 3층이에요~

그런데 1층은 가정주택이아닌 가게로 쓰는 상가이구요

2,3층만 주택인 구조.. 뭔지아시겠죠??

그런데 1층에 가게가 재활용 물품을 진열해놓고 파는 가게인데요..

주인아저씨가 원래 우리동네에, 우리집에서 몇발자국 안되는곳에서 장사하셨는데요

울집건물 1층으로 옮긴지는 아직 1년 안되셨고 9개월정도 된거 같아요

그리고 그동안은 제가 낮 4~5시쯤에 집에있는일이 많지않아 몰랐는데요

몇개월전 집에있을때 낮에 들려도

아 진짜 듣기싫다..하고 넘겼는데

요새는 낮에집에자주있어서

진짜 한번 신경쓰이고 난후부터 너무 거슬려요..

재활용 물품 파시는데 무슨소음이 나겠냐 할수도 있지만

그소음이 다름아닌 정말듣기싫은 트로트?공격이에요..

주인아저씨가 의자,소파,가구같은것도 파시지만

주로 전자제품이 더많이있거든요..


자기물건 품질자랑 차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동네 아줌마들 말빌려서 정말 무식하게도 크게도 틀어놓으세요

어디서 그런 큰노래소리를 내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왠지 전축같은걸로 틀지않나 싶습니다

아저씨 가게자체를 무시하는건 아닌데

입구 여는 문같은것 없고

그냥 영업시간에는 가게앞에 물건들이 다 나와있어요 전자제품같은것들이..

따로 문이없는거같고 그냥 천막?같은걸로

평소에 문처럼 가게 닫는데에 사용하는거같구요

아무튼 아저씨가 어찌보면 투박하게

운영하는것처럼 장사하는 사람으로써 매너?같은것도 없나싶어요..

우리동네가 좀 못살고 듣기로는 노인분들도 많으시고 내가생각해도 꾸지긴했는데..

그래도 여기가 시골도아니고 도시인데..

진짜 4~6시 내가 일안가는날 한창 낮잠좀 자려하면

노랫소리가너무크게 울려요..

동네가 만만해서 무시하나 이생각도들고요ㅜㅜ

테이프 틀어놓고 계속 재생을 해갖고

끝이없이 꿍짜작꿍짜작 하는 그 성인가요가 계속들리네요..

밤에잘때만 안들린다고 괜찮은건아니잖아요ㅜㅜ

특히 울집은 같은건물이라 소리가 울리기까지 하고..

집에서 컴퓨터로 노래틀어도 이거보단 훨씬 작겠다 싶은 그런크기에요..ㅜ

보니깐 동네아줌마들도 엄청싫어하고 이문제로 몇번 말씀드린것같은데..

계속맨날맨날 들리는거보면 아저씨가 무시하고 그냥트나봐요..

아저씨성격ㅂ자체도 무서워서 손님들이랑

쌍욕하면서 싸우기도 자주싸우거든요 ㅠㅠ

지금도 정확히 6시 37분인데 아직 계속들리네요

이거쓰면서도 들리니깐 되게 지긋지긋하네요

이런것도 녹음해서 경찰에 신고해야하나요
??ㅜ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