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벌써 세번째 글 등록이네요.
삭제 원인은 문의를 하였고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다른 곳에 올려두었던 걸 복사해서 다시 올립니다
(복사해두어서 다행 ㅠㅠㅠ)
엑박이 뜨지 않길 바라며..
스타뜨!
안녕하세요
집사가 되어 돌아온 세종대왕입니다
하하하!!
하하
!
뭐 집사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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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도취)
고양이?
별거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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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별거 였나..
ㅎㅎ..
글쓴이 인생의 첫 냥이라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감탄하고
사진찍기 바쁨
찰칵찰칵
하,하품이라닛..!!!
귀엽다 ㅠㅠㅠㅠ
눈마주침이 중요하다는
고양이 유씨
글쓴이를 쳐다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음
설마...
글쓴이를 흠모....?
는 착각
집사님이 놀아줄 때의 활발한 모습
마네키네코 빙의..
저도 놀이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놀아보겠습니다.
먼저 항상 캣타워 맨 위에 있는 유씨에게 접근
한가로이 손을 내밀고 있는 유씨
짠!
뭐하는거야
?
..
글쓴이가 던지는 족족 손으로 잡고
입으로 물고..
심지어는 밟고 놔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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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눈으로만 반응하고
관심을 조금 보이던 앙즈도
금세 덥썩..
글쓴이 놀이 난이도
★☆☆☆☆
최저 난이도인가 봄..
신나게 놀아주니
넉다운..
매우 피곤해짐.........
이상하다..
왜 나만 힘든것 같지..
오늘도 놀아주었습니다..
..
물론
유봉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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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깃털달린 장난감보다
공을 좋아함!
공과 마주할때는
퍽 진지하기까지 함
공에 임하는 자세..
그 모습을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유씨
쟤는 뭐 누워서 저런다냥
반면
앙즈는 저금통과 노는걸 즐김
버튼 누르고
튀어나오는 고양이 손과
매우 즐겁게 놀아남
글쓴이가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집에 적막이 흐르는데
가끔 앙즈가 저금통 누르는 소리에
아. 내가 살아있구나를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개...
이렇게 냥이들은
혼자서도 도구를 이용해 노는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귀여웠음
매력적임 ㅠㅠ
글쓴이는 문득 한글이가
가장 좋아하던 놀이가 떠오름
글쓴이가 어디 숨어있다가
갑자기 막 다가갔다가 다시 도망가면
한글이 자지러짐
포복절도함
비교적 사람과 노는걸 즐기는
유씨에게 한번 시도해봄
..
.
.
.
(펌)
글쓴이 우다다다 다가가니
정색하고 등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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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안해..
내 덩치를 생각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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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앙즈..★
항상 조용하고 독립적인 앙즈가
글쓴이 쪽으로 다가옴!
호오...
쓰다듬어줘야징♬
하고 잔뜩 기대를 하고 있었음
?
목적은 글쓴이가 아니라 글쓴이 옆 쇼핑백..
뭘 봐
본인도 들어가고 싶은지
급 관심을 가지는 퐁즈
글쓴이.. 도와주개..
꿈도 꾸지 말개
왜 내가 개체를 ?!
글쓴이에게 뭔가 용건이 있는 듯한 유봉이
(관전포인트 : 유봉&퐁즈 다리굵기 차이)
집사도 없는 판에 상자라도 하나 줘보시지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유씨
옛다
그래 이거지
?
장난하냥
들어갈 수가 없잖냥
내가 언제 이렇게 컸냥..
내 다리는 털빨이다옹!!!
글쓴이와 함께 인터넷강의 듣는 앙즈
그 사이 잔소리하러 온 집주인 마냥
슬그머니 온 고양이 유씨
아니 그냥.. 뭐하나해서..
이렇게 글쓴이를 쳐다보다가도
만지려고 손을 내밀면
피하는 유봉이
다가갈수록..... 멀어져가는 그대..
더이상 다가오지마..! 뛰어내려버릴거야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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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손을 내밀어도 피하지도 않고
이름을 부르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기 까지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정도면 거의 김C 박장대소급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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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키우나 봅니다..
하앍...
그럼 20000...
글쓴이는 셋째 이름 지으러...
(둘째이름은 독도)
한복..
..석굴암
고구려
동해..
..비빔밥..
..
.
.
쩝 ![]()
To. 글쓴이
글쓴아 잘지내고 있냐
글쓴이 없으면
슬프고 심심할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지도 않더라
그러니까
글쓴이도 잘지내고 있어라~~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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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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