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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회상중... 한글이판 [45]

세종대왕 |2013.10.03 00:59
조회 31,213 |추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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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윙크

 

 

있잖아요...

저..

 

판 쓸 생각은 안하고..

 

유봉이네판만

기다린거 있죠..

 

 

애들이 그렇게 보고싶을수가 없어요....

아휴

흑...

 

 

 

 

 

멍...

 

 

생각에 잠김..

 

 

과거를 떠올리며...

 

 

 

 

 

 

<흑백모드>

 

 

새끼낳은지 얼마안돼 야윈 검지아줌마랑

놀기도 했고

 

 

글쓴이가 말같지도 않은 야매미용해서

언짢은 적도 있었고..

 

 

화장실 청소중이라

싱크대에서 등목도 하고

 

 

글쓴이바라기시절

화장실 갈 때도 쫄쫄 따라가고

 

 

택배 사진 찍는다는데 굳이 포즈 잡고

 

 

물 없다고 시위하고

 

 

금동이랑

한지붕 아래에서 자기도 하고

 

 

처음으로 미용했을 때

어좁이인거 탄로나고

 

 

 

털이 점점 자라면서

알파카....닮았다는 소리도 듣고

 

 

글쓴이가 자꾸 CCTV로 훔쳐봐서ㅋㅋㅋㅋㅋ (2탄참고)

아예 보란듯이 목내밀고 자기도 했고...

 

 

..

...

 

 

.

.

 

.

 

 

하아.. 그랬었지

 

 

벌써 옛날이구나..

 

 

 

 

이제 손정도는 뭐

딴정피우면서 줄 수도 있고

 

 

해달라는거 해주면서도

별로 하기 싫은 티 낼수도 있고

 

 

글쓴이 눈치밥 먹은지 오래라

 

 

이젠 글쓴이 카톡하는 손만 봐도

기분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됨

 

 

 

 

글쓴이 기분 스캔중

 

 

아.. 오늘 별로네..

 

 

오늘은 좋은가보다!

 

 

바로 파

 

 

혹은 

뱀장어 대령 

 

 

 

이제는 글쓴이 뿐만아니라

할머니바라기도 되어서

 

 

할머니 곁에서 착실히

"한돌이"노릇도 하고 있음

 

 

효자 한글

 

 

 

 

그렇지만 한글이의 동공을

흔들리게 하는 여전한 물건

 

 

 

찌봉..

 

 

개위축....

 

 

 

 

 

뭔가 전에 찌봉 등장했을 때랑 다르지 않음?

 

 

ㅋㅋㅋㅋㅋ

글쓴이 중국여행가서

대왕찌봉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가 한글이 몸통만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뿌듯...

 

 

 

 

글쓴이는 글쓴이보다 한참이나 작은 한글이가

유난히 든든할때가 있음

 

 

 

그거슨 바로

 

 

 

 

 

 

 

벌레 나왔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있을 때 보다 누가 옆에 있으면

덜무섭고 그러니까....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음......

 

 

 

 

한글아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어줘

♥♥♥

 

 

 

 마무리는

차마 눈뜨고 보는 베드씬

 

 

여자친구_앙이와.avi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짱

 

 

 (P.s 문의주신 고양이와 개 비교는

 다음에 써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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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글이의 한 평생(?)을 담은 여러 사진들로

2014년 달력을 제작하게 됐어요!


 

무려 유봉이네의

유봉이, 앙즈, 퐁즈와 함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랑

 

 

항상 고맙습니다

개

 

 

한글이 페이스북

www.facebook.com/hangul22

추천수231
반대수1
베플한번만안아...|2013.10.05 01:25
유봉이네만 보다가 항그리같은 사랑스런 아이도 있단 걸 알게된 ! 애동을 키우고싶은 여자사람입니다... ! ㅎㅅㅎ 오랜만에 세종대왕님이 올려주신 항그리보구 앙즈처럼 충전하구 갑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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