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모지역 새로지은 아파트사는 사람임
진짜 너무해서 글남겨봄 우리 아파트에 배드민턴장이랑 정자가하나있음 새로지은 아파트라 시설도좋고 환경도좋아서 다른데사는 사람들 종종와서 운동하곤함
근데 어느순간부터 저녁7시만 넘어가면
검은중고딩들의 소굴로 뒤바뀌어버림ㅋ
소음? 그건말할것도없음ㅋ 베란다 문열어놓으면 밖에서 욕지거리 하는것도다 들리고 쟤네 끼리얘기하는것도 다들림 입주한사람이 얼마없어서 안그래도 조용한데 조수미뺨치는성량으로 신발거리면 여기사는 입주민들 어떻겠냐?
그리고 깨끗했던 배드민턴장과 정자가 점점담배꽁초와 쓰레기의 무덤으로 바뀌어가고있음ㅋ
민원이 엄청들어가서 학교에 공지를 했다는데도 계속그러네
심지어 방금은 재래시장을 방불케하는 청소년들의 담소소리를 듣고 창밬을보니 경비아저씨께서 검은아이들에게 시끄러우니 나가라고함ㅋ 그런데 나가기는 커녕오히려 더크게떠들고 배드민턴장에서 족구까지하더라는ㅋ 아파트 베란다쪽으로 불꽃슛으로공도던지고ㅋㅋㅋ 유리깰라고? 아저씨혼자서 10명은 훌쩍넘는 중고딩들을 상대하기는 역시무리였음.... 심지어 아저씨께서 뭐라말씀하시는데 어떤남학생이"뻨큐!!!!!" 라고하니 무리들빵터지고...아무리 니네눈에 우스워보여도 니네보다 지식도 지혜도많은 어른이야ㅋㅋㅋ도대체 정신교육을 어떻게 받은거지ㅋ 결국 나가긴 하더라고 근데 나가면서 한다는말이 "아~나오늘(아파트)에하루종일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니네한테뭐라도 던지고싶은충동 겨우참았다ㅋㅋ 아무리그래도 이건좀아니지않냐? 경찰에신고해서 경찰이떴었는데도 그 화떡 기름떡인얼굴 당당하게들고 이젠 너네집안방처럼 여길드나드는구나? 나지금 옛날에살던곳으로 다시 이사가고싶은심정임ㅋㅋㅋㅋ요즘 학생들은다그럼? 진짜미칠지경임ㅋㅋ정말 그렇게 여기에서 웃고떠들고 하고싶으면 니네가 전세금5억내고 다여기들어와서살아ㅋ 그럼봐줌ㅅㅂ 생각할수록화난다 저것들소음때문에 여름에도 베란다개미똥꾸멍만큼만 열고잤는데ㅋㅋㅋㅋㅋ
어떡해야하지진짜ㅋㅋㅋㅋ
미치겠다
해결방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