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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담배

글이 묻혀서 한번 더 씁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광주에살고있는 16살흔녀입니다

이번 추석에 할머니댁에갔다왔는데요

저에겐 한살어린 사촌남동생이있어요

근데 그아이가 조금 노는얘?소위말하는 양아치 처럼변했더라구요

어렸을때처럼 친한건 여전해요 져녁에 걔가 화장실갖다가양치하고온다하고 갖다왔거든요?

제옆으로 와서 앉았는데 담배같은 그런찌든냄새라고해야되나 그냥 눈치챘어요 담배냄새같다고..

그래서 제 친오빠한테 떠보는식으로 사촌동생 담배피냐고 물어봤는데 핀다네요..

그 나이에 담배피는 것도 나쁘지만 할머니댁까지 와서 몰래피더라고요.....

저는 제 주위 얘들이 담배피고술먹고하는게 다 한심해보였는데 제일가까운 가족이 그러니까 참..거시기하네요

근데 이 동생이 학교에서 사고도 많이 저지르고 다녀서 툭하면 학교에서 엄마오시라고하고 이번에는 시내에서도 무슨일이있었다네요ᆞ..

동생이 이러지않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돌직구로말하기도 좀 뭐하고ㅠㅜ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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