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낰ㅋㅋㅋ중삼때쓴 릴레이소설요번에다시봤는데 개웃곀ㅋㅋㅋㅋㅋ

dkd |2013.09.21 04:59
조회 3,783 |추천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님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지금18살인

대구사는여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뭐좀찾는다거봤는데내가중삼때쓴릴레이소설이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는그렀게웃긴지몰랐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와서보니까개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이기쁨과재미를전파하기위해내가왔다바쁘기땜시띄어쓰기는생략함

 

 

-----------------------------------나부터---------------------------------------

제목<잘생긴너(you!)☆★☆>

"하아...하아.....아저짭새새끼!!!"

얼마만큼뛰었을까 드디어짭새들을 따돌릴수있었다 그때갑자기 내앞으로 그림자가생기는걸보고 고개를 들었다

"뭐야?"

"너이름이뭐냐"

"뭐라는거야 병신새끼가 여자라고 무시하냐지금?@ㅁ@!"<-진짜이렇게적혀있음

"이름이....민세현....?"

"뭐래 난일찐짱고등학교 대가리 민세연이거든?!"

"세현아....^-^세현...흡큽...!!!"

------------------------------내친구글------------------------------------

 갑자기어두워서 보이지도않는 남자가 나를 끌어안았다 나는 너무당황스럽고 불쾌한마음에

"돌았니신발"

이라말하고 그남자를 정말힘껏 밀었다....그새끼가 일어나더니 아까전과 똑같은말을 하는것이였다

"세현아....^-^...세현...흡큽큽!!"

정말로돌았는가 싶어서 그자리에 그대로 달릴준비를하고 속으로 하나둘셋 센뒤 바로 뛰었다

-------------------------나-----------------------------------------------

열심히 뛰고있는데 갑자기뒤에서 노래소리가들렸다

"그새끼 보다내가 못한게뭐야 도데체 왜나는 가질수없는거야 그새낀너를사랑하는게아냐....."

미친새끼라확신하고 다시뛰었다 길을가다가 아까 짭새와 미친새끼때문에 다친게있어서

약국으로 갔다 약사에게 마데카솔을달라하고 기다리는데 아까 그미친새끼가 들어와서

"왜!!!!!!!!!!!!왜!!!!!!!!!!!!!!약국에는 술을 팔지 않는 건가요......"

-----------------------------------친구-------------------------------------

약국에서 일하는 나랑친한 방나리아줌마께서

"그걸....내가어떻게 알까......."라말하자 그미친놈이

"꼬르륵...배가너무고파서.... 꼬르륵.....소리없는공복에 배가고파와 사랑을하면 배가고프데..."

이지랄을하는 거였다 정말로 이쯤돼니 미친건가싶어서 나리아줌마한테

"이모~나중에올께요~"라고하고 다시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새끼가 발에모터 달았는지 조카빠르게 쫒아오고 있었다

 

 

 

 

 

아직많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도오고 귀찮고해서 나중에올려드림

어이구띄어쓰기안한댔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해버렸네★

여튼바이짜이찌엔☆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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