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쓰기는 첨이네요ㅠ
저는 27살 결혼한지 3달된 새댁입니다ㅠ
남편은 저랑 동갑이구요 8개월 연애하다 결혼했네요~
전 디자인 보세의류 프리랜서로 집에있는 시간이 많구요 남편은
직장인이에요~ 남편도 6시되면 칼퇴해서 같이 집에 있네요
신혼생활중 큰용변 어떻게 보시나요??
아이계획이 없어서 조금큰 투룸오피스텔 전세로 살구있어요
그래서 냄새땜에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제가 장운동이 활발...ㅋ해서 밥먹은후 30분정도쯤 신호가 옵니다
큰용변을 보면 냄새가ㅠㅠ 제가사는 오피스텔은 화장실에 창문이 없어요 환풍기를 키고 용변을봐도 냄새가 잘 안사라지네요..
그래서 항상 참고 한번에 누고 냄새를 없애려고 샤워를해요
샤워하면 바디샤워 냄새에 약간묻히거든요 ~
향수도 뿌리고 방향제도 넣어봤는데 그 특유의 냄새는 남아있더라구요..
남편은 흡연자라 큰용변보면서 담배를 피우면 용변냄새가 안나요ㅠㅠ
제가담배를 피울수도 없고ㅠ 성냥냄새가 좋다해서 성냥을 피워보기도 했는데 별로 큰 효고ㅏ는 없더라고요ㅠ
샤워 하루에 몇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힘들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냥냄새풍기자니 너무 창피하고.. 현명한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