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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비밀병기,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188(마산회원구)

최성년 |2013.09.22 05:45
조회 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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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 9월초 선거소송인단의 첫 변론기일이 잡히고 나서

갑자기 선거소송인단 페이스북 가입신청이 쇄도를 했었습니다.

한명을 가입 승인하자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추가요청하는 식으로 한 번에 수십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나서 한 한 시간 후쯤 지방에 내려가있던 선거소송인단 이주연 대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페이스북이 일베들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으니까 글 삭제좀 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내용은 [슨상님], [노운지]등 저질의 글들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몇 시간 동안 붙잡고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었습니다.

최근의 글들과 과거의 글들 사이에 거대한 일베강江이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붙잡고 늘어진 끝에 다 지웠는데 아마도 천개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심심해서 그랬던 것이었을까요?

아니다. 돈을 받기 때문에 그런 조직적인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18대 대선때 새누리당에 그런 팀이 있었습니다.

[나꼼수]를 통해 잘 알려진 [십알단]입니다.

유사기관 십알단의 윤정훈목사는 공직선거법 89조 위반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후보 이름의 임명장이 발견된 것만 보더라도 윤정훈이 새누리당과 관련 있는 것이 명백합니다.

당선무효소송이 들어갔다면, 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정 없이 엄정하게 판단했었더라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십알단과 비숫한 행태를 한 국가기관이 있었습니다.

바로 국가정보원입니다.

대북심리전단이 대국민심리전을 벌였던 황당한 사건이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지시(공문)와-국정원녀등의 행위가 완벽하게 밝혀졌고,

공직선거법 60조, 85조, 86조 위반, 검찰이 원세훈을 선거법으로 기소하면 선거무효 사유에 해당합니다.

 

이 사람들의 행위는 단순했습니다.

지금의 이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빨갱이 종북주의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매카시즘의 악령이 수십년동안 살아있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티비 토론회 이후 밤 11시에 경찰이 깜짝 부실수사를 발표했던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선거전前 대국민 최후의 공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국민에게 통했는지 안통했는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라도 영향에 상관 없이, 그런 악행위들을 선거법으로 사정 없이 엄격하게 처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국민이 그런 것에 당할 만큼 어리석은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3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3%P차

40대 박근혜 44 : 55 문재인 -11%P차

알려진 바에 따르더라도 이들이 투표한 유권자의 50%이상 차지하고,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령층이 투표를 많이 했다고 속인 것이었다면,

알려진 것과 다르게 2-3-40대가 60%이상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데도 나머지 연령대에서 박근혜후보가 역전했다는 것은,

세대간에 양극단적인 편차가 있다는 것이고, 매우 부자연스러운 결과로써,

반드시 재검표 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김무성이 했던 세 가지 말이 있었는데, 하나는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우리의 전략은 중간층을 버리고 투표에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의 그림에도 그들이 포기해던 중간층들이 저런 표심을 드러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려진 세 가지 말 중 나머지 하나는- 

"ㅄㅇㄴㄷ. ㅈㅇㄱㅁㄷ ㅇㄹㅂ ㅅㅂ ㅎㅇㅎㅅㄱ ㅈㅂㅎㄷㅄㄱㄷㅂㄹㄴㄷ"

 

 

2.

이런 구시대적인 공작들이 안통해서 정권이 교체될 위기에 처했더라도 최후의 비밀병기가 남아있었습니다.

바로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부정 부정선거입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바에 따르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이유가 빠르고 편하게 개표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전산이기 때문에 사람보다 정확하다는 것이 전자개표기의 활용 목적일 것입니다.

 

그런데 전자개표기를 사용해서 더 빨리 개표하기 위해서는 수개표를 안하는 것이 조건이 됩니다.

기존의 수개표만 하는 것보다 전자개표기도 사용하고 수개표도 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법대로는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반드시 수개표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전산은 거짓말을 안하기 때문에 사람보다 정확할 수는 있지만,

전산조직은 전산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을 다루는 '사람'에 의해 왜곡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하지도 않고(혼표, 정상기표 표를 미분류로 분류) 빠르지도 않은(전자개표기를 사용하더라도 수개표 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동기(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비인 것입니다

 

 

3.

하나 하나 짚고 넘어가봅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이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전산조직이라면 공직선거법 부칙5조 위반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산조직을 전산조직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비운의 홍길동 같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개표를 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수개표를 안했다면 공직선거법 178조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4.

전자개표기는 1~10%이상 오분류(혼표나 미분류)가 발생합니다.

혼표가 무엇이냐면, 혼표란- 잘못 분류된 투표지를 말합니다.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후보에 기표한 투표지가 박근혜 분류에서 나오거나,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투표지가 문재인 분류에서 나오는 것, 이런 것을 혼표라고 합니다.

혼표가 단 한표라도 나오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혼표가 다량 있다는 내용의 개표상황표를 발견했습니다.

 

 

 

5.

박근혜나 문재인 등에 정확히 기표하였는데도 미분류 되었다면, 이 또한 오분류입니다.

미분류표는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다음은 18대 대선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56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마산회원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xlsx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마산회원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22)

- 총 138,388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89,390표(64.59%) : 문재인후보 44,706표(32.30%), +32.29%p(1.99배)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3,885표로, 전체 중(/138,388) 2.80%입니다.

- 朴2,550표(65.63%) : 文647표(16.65%)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57+631=688표(17.70%)

- 65.63-16.65= +48.98%p(3.94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57표 / 군소표전체 464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2.28%?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

 

 

6.

의혹을 일소하고 싶었다면, 23만명의 네티즌이 온라인으로 재검표청원에 서명했을때, 재검표를 했었어야 됩니다.

재검표를 피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하고, 한달에 연금 400만원 받는 前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이 퇴임후 편의점 운영하는 소시민이 된 소탈한 사람인 것처럼 떠들며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니까, 분노와 경악으로 더 집념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후보는 국정원으로부터 도움받은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죄질이 나쁘고 반성의 기미가 없기 때문에 엄벌이 불가피합니다.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

 

18대_대선_미분류표_분류_분석집_-_최성년.hwp

 

제18대_대통령_선거무효_소송인단_용인시_수지구_조사_활동_보고서_-_최성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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