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가는길 너무답답해서이렇게폰으로 적습니다.오타나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남자친구30저27 결혼을전제로 이년만낫습니다. 결혼을생각하니 최근남자친구집에자주가게되엇고 갈때마다맘이상해서싸우게됩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차타고한시간거리에살고잇고 한달에 두번정도보고 서로일이바빠자주못봅니다. 남자친구는주말상관없이일하고 저는주말에쉴때도잇고 일할때도잇어주말엔 먹을꺼를사서 남자친구집에가는편입니다. 남친부모님이나이가많으신편이고 항상갈때마다남자친구의 부모님꺼까지 싸가서 같이먹는편입니다. 그런데 갈때마다남자친구는제가밥할때는방에서티비를보고 밥먹으러오라고하면 제가 준비를하고잇어도 먼저밥을먹습니다 다먹고는 치우란말한마디하고 방에쏙들어가서 담배를핍니다. 아버지어머니가늦게들어오시면 저보고부모님밥차려드려려라고말하고 또티비를 봅니다. 항상이런식이라서 좀고쳐라고 밥준비는같이 치우는것도같이밥도같이먹엇으면좋겟다고하니까 한달에한두번오면서 좀해주면안되냐 생색내는거냐..결혼하고맨날니가밥을차리면 그렇게하겟답니다..제가그래서지금도안하는데 썩도하겟다고하니 항상저는 생색을내면서한다고 화를 내네요 얼마전에도갓다가 너무화가나서 아침만먹거 집에와버렷더니 어머니께서 저왜가냐고물어보셧고 남자친구가 자기안챙겨줘서그랫다고말을햇다네요 그랫더니 어머니가 저보고계산적이라네요..항상가면이쁘다왜이제왓냐라며이뻐하시던 어머니가그랫다니눈물만나고... 당분간 시간을가지자고햇고 제행동이이해안된다며 아예연락하지말라고하네요...
저만생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