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결혼 이런거는 생각두 없고 육아도...
부모님이 어릴때 돌아가셔서 친척분께서 맡아 키워주셨고
군대 제대하고 독립해서 월세로 살다가
친척분이 같이 살자 하셔서
어차피 월세 나가는 거 친척분 생활비로 매달 드리면서 사는데
저도 이제 나이가 30이라 집을 갖고 파서
(이전에 돈을 모았어야는데, 이래저래 모으지 못한게...ㅠㅠ)
한 20평이하 빌라 건축 5년 이내인걸로
가격은 1억 미만 서울 화곡동 주변 알아보고있습니다.
빌라 평생 살만한건지...
아파트에는 살아 본적도 없고 어릴떄부터 단독주택에 살았습니다.
35살 이전에 5천을 모아서 대출 5천정도 끼고 살려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미래에 결혼은 해도 아이는 안가질거라..(예전에 레이저 정관수술했어요)
한 15평 정도에 거실겸 주방+욕실1+큰방1(or 중간방+작은방) 생각합니다.
뭐 투자 개념 보다는 빌라가 한 30년 이상 거주하기 괜찮을까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글고 집살때 대출 비중 보통 어느정도들 잡는건가요?
5천 대출에 10년 상환이면 이자 4%보고 총 7000이니 1년에 700, 달에 60만원 정도...
복리식이라 더나갈거 같기도 한데요.
아님 그냥 계속 전세를 구해다녀야는지...
집 구하기가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