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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언니남친..ㅡ ㅡ

저도 음슴체로쓰겠음...

난 직장다니는 21살 회사원임
언니가하나있는데 언니는24살 직장다님
언니한테는 남친이있는데 27살 언니랑 같이일함
언니가 아빠한테 남친소개해준이후로 아빠랑 자주만나서
둘이 좀 친해졌음 근데 어느날 언니남친이 아빠랑 술을 먹다가 너무 취해서 우리집에서 자고감 사건은 그때부터시작 몇일전 추석때 언니남친이 아침에 우리집을옴 그때부터 먹고 놀고 하더니 밤이됨...집갈생각이없음 난 피곤해서 자다 일어났는데 아마...새벽이었던거같음.. 근데 방에서 언니남친이자고있는거임..난 허락을 받았다 싶어서 그냥 지나침 아침이 됬는데 난 쉬는날이라 늦잠을잤는데 언니랑 언니남친이 일을간다고 일어남..둘다 늦잠잤나봄 근데 옷을 갈아입는데 언니남친이 옷을벗고 그자리에...뱀허물마냥 벗고 그냥 가버리는거임...어이가없어서 언니보고 치우라고 소리침 그날 난 남친을 만나고 집에왔는데 언니가없었음..자려고 누워있는데 12시쯤에 언니남친이 방문을 확열고 들어오는거임...난 언닌줄알고 있었는데 언니남친이들어와서 당황.....집이라 옷도 편하게입고잇엇는데...좀 부끄럽기도했음..진짜 뻔뻔스럽게 늦게온주제에 소리치고 난리남....난 그냥 언니봐서 한번더참았음...다음날 난 출근을했고 퇴근하고 집에좀 늦게들어왔는데 언니남친이 우리집에또있는거임.....진짜 어이가없어서 또왔냐고 왜 맨날 우리집으로 퇴근하냐고 또자고갈거냐햇더니 고개만 끄덕임....근데 오늘!!!!바로지금 또 우리집에와있음...진짜 너무 화가나서 조카 소리지름 미친거아니냐고 뻔뻔하게 왜맨날 오냐고 근데 별만응없음..ㅡㅡ또 아침에 화장실에 있는데 문을갑자기 확열고들어오질않나 출근준비중인데 왓다갓다정신없게해서 지각하게만들질않나 냉장고문도막열고 자기가 닦은 수건도 방에 집어던져놓고나가고..진짜 벌써 4일째 우리집에서 먹고자고하는데 진짜 참기힘듦..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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