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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놔라 거지야! ㅠ

에휴. |2008.08.23 22:38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즐겨하는중3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오늘 제가 필리핀에서 겪은 정말 미치겠는 일을쓰겠습니다.

 

    오늘아침 저와 제 친구들은 마카티 (필리핀수도) 쪽으로 쇼핑을하려고 준비를마친후에

차를타고 붕붕붕붕붕  떠났습니다. 한참을달리고 고속도로를 빠저나온후. 4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던중에. 어떤거지아이 3명이 오는겄입니다 . 저는 냉정하게 됐어! 오늘살꺼많아!

라고 속으로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노무 강력본드같은새뀌들이 한명이 차앞에 누워버린겄입니다. 저와 제친구들은 한참동안 상의를한후. 그래 100페소 (2000원) 주고 때내어버리자라고

맺었습니다. 돈을꺼내고 창문을 열고 100페소를 건네주었지요. 하지만 표정이썩어들어가면서

500페소를 달라는겄입니다. 간나새끼들 내 1만원을 내노래요. 그래서 경찰에신고하겠다! 겁을줬더니. 할라면해라 굶어죽는겄보다 깜방가서 콩밥이나 먹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주머니에서 지갑을빼서 속을열어다보는중에 어떤 키큰노무쉐리가 재 지갑을 갔고 잽싸게 뛰는겄이였습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들은 욕을 하면서 전나게띠었죠......

스키니진을입고 뛰려고하니 불편하더군요? 하지만 제 구찌지갑을 찾기위해서는 어쩔수없이

뛰어야만했습니다. 달리던순간 찌지직! 하는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멈처서는....

아 시발. 설마설마 설마 아닐거야 ,..^_^

이러는순간 똥꼬에 1자로 쫙찢어진거였습니다.......

그겄도 4거리였는데. 모든사람들이 처다보더군요... 하는수없이 쫒아가는것을포기하고 집으로왔습니다....

 

이사실을 부모님꼐 말했더니 지갑에 얼마가있었녜요.

그래서 5000페소; 10만원이 있었다. 그러니 에휴 새끼야잘한다잘해.이러십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제지갑이 제일소중하거든요? ㅠㅠ

그게 얼마짜른데 내구찌 ㅠㅠ

저 위로좀해주세요. 옷도못사고 쪽팔고 ㅠ ㅠ

 

이런 DDONG 같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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