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돌 지난 아들이 있는 32세 외벌이 가장 입니다.
현재 전세대출 3천 내서 8천짜리 전세 아파트 살고 있고요..
아파트가 시골 촌구석에 있는 아파트고 아들이 이제 돌 지나노니 자꾸 밖에 나가자고 하는데
집 밖에 나가면 정말 아무것도 없거든요..
저희 집에서 2~3키로만 나가면 그나마 시내가 있는데.. 매번 갈때마다 버스 타고 갈수도 없는거고해서요..
고민입니다..
1. 그냥 재계약해서 산다.
2. 2~3키로 떨어진 곳 아파트를 산다.
-. 24평 매매가 1억3천이며, 이럴 경우 저희 대출금 갚은거 까지 하면 6천.. 7천을 대출 받아야 함..
-. 현재 생애최초주택자금대출? 받으면 이자가 1.5%라던데.. 무리해서 받아도 될련지..
-. 주위에선 지금 집사면 취득세? 이런 것도 면제라고 집 사라고 하네요..
3. 2~3키로 떨어진 곳에 신축 쓰리룸으로 이사한다..
-. 시세는 올전세 6천 정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상관 없는데 와이프랑 아들 생각하면 이사 하는게 맞는거 같고..
이사 하자니 이사 비용이며 부동산 복비며 집값외 부수적인 비용이 많이 들고..
쉽게 결정 하지 못하겠네요...
선배님들 지식인 여러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