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기본적으로 이기심이 남자의 상상 그 이상입니다.
가령 1억원짜리 전세집을 구하는데여자가 10%인 1천만원을 부담했다고 치자고요^^
그럼 남자 상식으로는 그 집 구입비용의 90%를 남자가 부담했다는게 더 와닿지만 여자는 그게 아닙니다 ㅋㅋㅋ
10%가 아니라 설령 1%만 부담했다손 치더라도집의 1%는 자기 몫.
즉, "나도 어느정도 부담 했으니까 공동명의 ㄱㄱ" 하자는거죠^^
이게 여자의 심리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겁니다.
그러므로 5대5로 부담할 거 아니면(많이 봐줘서 7대3까지는 봐줌), 부모님께 손을 좀 더 벌리는게 차라리 낫지
여자한테 10%, 20% 절대 받지 마세요^^
그 외, 나머지 일상에서의 일 처리나 거래에서도 마찬가집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자면, 대학교 조별모임에서 조 모임 한 번도 참석 안 한 여자애가
그나마 캥기는건 있는지, PPT 마지막 페이지 "Thank You / Q&A" 이 한 페이지만 만들었어도
걔는 지가 조 활동에 참여한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 조 모임 거의 못한 거 미안하게 생각 안 합니다.
일 할때도, 내가 99.9%를 해 놓고, 여자가 0.1%를 도왔다고 치면,
그럼 그 일은 둘이 "공동으로" 한게 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참고하기 바래요~^^
울 사촌형 결혼할 때 집도 미리 해 놓은 거 있었고,사촌형이 그 집에서 살았기 때문에
살림도 다 갖춰진 상태여서 형수가 혼수로 해 올게 없어서 프로젝터 하나 해 왔고,
예식비용의 10% 부담했는데, 지금 형수 얘기 들어보면 둘이 같이 결혼준비 한 걸로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동명의 바라는 여자들 심보가 어떤지 제가 다 알려드릴게요 ^^
1. 이혼할때 때 대비하는 것... 흔히들 재테크한다고들 하죠, 1천만원 들여서 결혼하고 이혼할땐 5천만원 받아가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여기저기 떠벌리면서 자신은 공동명의 해주는 깨어있는 남편과 결혼했고 그만큼 사랑받고 있고 재산도 이만큼 가지고 있다면서 허세부리는게 목적 ㅎㅎ 머 쳐먹을 때마다 사진찍고 카스에 올리는 목적이 자랑질 할려고 허세부리느라 그런거하고 똑같음요 ㅋ
여자 형제 있는사람들 생각해보면 대부분 맞다고 동의할겁니다 ㅎㅎ
얘네들은 아예 지분과 기여도 이딴 개념은 전혀 없고
그냥 했다는거 자체에 의미를 둬요 지들 편한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