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여자입니다.
지금 일한지 한달좀넘었어요
저희 사무실은 직원은 저 포함 5명 사무실 임대료가비싸서 옆에 파티션으로 다른 사무실도 있는데 그 사무실 직원은 두명이에요
제가 막내인데 사무실 평균연령이 50대에요 즉 저는 6명의 어른들을 상대로 일을하고있어요 업무과중도 업무과중이지만 정말 스트레스받는건 어른들이 하시는 말들입니다. 제가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 그런건 알지만 자꾸 저의 가정환경을 들먹이시며 저한테 니가뽑힌이유가 너가 못살아서다 이렇게 이야기하시고 ..지금 한달동안 빠짐없이 그 이야기만들엇어요 업무중에는 자꾸말시키시고 대답만하면 눈안쳐다본다고 뭐라하시구 정말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은 아침9시부터6시까지지만 전 보통 끝나는 시간이 9시입니다. 야근수당없이 100만원받구요 한달만근했는데 허리가너무아파서 월차내려하니까 월차도없데여... ㅜㅜ 그래서 한달만 더 일해보고 그만두려하는데 언제쯤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