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죽이고 싶어요

어디서봤는데 자식에게좋은 아빠는



자식에게 헌신하는 아빠가아니라



엄마에게 잘해주는아빠라고







가부장적인마인드 그리고 의처증



사람이 물리적인폭력이 아니더라도



정신적인 괴로움도 힘들더라구요



죽겠어요







근데 난 학생이니까 힘도 돈도없어요.



오죽하면 자식인 내가 이혼하라고하겠어요.



엄마가 하루 하루 말라갈때마다



제속은 타들어가요







정말 면전에다가대고 니부모 소중하듯 내부모소중하다고



제발좀 이러지말라고



가끔은 자식으로서 하지말아야될 생각합니다.



저같은 상황을 가진사람들 많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저좀살려주세요. 제발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