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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카톡에 관한건데요

ㅠㅠ |2013.10.05 21:40
조회 380 |추천 0
일단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답답해서 판에 적어보는데요

음 여러분은 친구프사 목록들을 자주 보시나요?

저는 하루에 정말 볼까말까고 관심이 없어요 사실 프사 바뀌든지 말든지 굳이 찾아서보지도 않고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별로 관심없고해서 안보거든요

근데 남들은 안그런가봐요 친해지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 중 한명이 갑자기

"야 너 프사 자주 바꾸지마 신경쓰여"

제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프사를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바꾸고 그러긴했거든요 오늘 여러개 이것저것했다가 고정하긴했는데 제가 소심하긴해도 저게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아.. 넌 친구목록 자주보나보구나.. 나는 하루에 볼까말까해서 신경쓰인다는게 이해가 안됌;"

이랬는데 읽씹;;;,,,,ㅠㅠ
전 누가 그렇게 바꿔도 안찾아봐서 그런지 신경이 안쓰이던데.. 찾아본다해도 그냥 그럴려니할것 같은데.. 남들눈엔정신사납다는거겠죠..?



그리구 이친구가 이런말을 했는데요.

"ㅋㅋㅋ야 쓸게없이 빨리 보내지마 할일없는거 티내지마"

친구사이도 밀당이 필요한건가요..? 판님들중에 친구 카톡하면 싸우지도 그 친구에게 악감정이나 귀찮음도 없는데 일부러 텀을 들여 보내시는 분 있으시나요..



쓰다보니 제가 되게 유리심장인거가튼데 요즘 고등학교친구들이랑 싸워서 연락안하게되고 대학교친구들중 요근래 가깝게 지내게 된 친구들 중 한명인데 친해진지얼마안되서 그런것도 있고 저런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제가 이 애한테 답답하게 보일수도 있겠구나 싶고.. 저 정말 이제 친구관계 흐트러지고 싶지 않거든요. 물어볼 사람도 없구해서 판에 올려봐요.. 제가 다른친구한테 답답해보이구 별로이고 싶지 않아요ㅠㅠ 요즘 되게 우울해서 그런지 모든게 다 제 잘못으로 다가오는것같고 슬프네요ㅠㅠ 제 기분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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