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 받고 1주일이 되었습니다.
잡고 싶어 미치겟습니다.
프사, 같이 공유한 음악프로그램 최근 목록 의 흐름을 보니까 이 아이의 심리 상태를 알겟습니다.
대충이나마. 이아이는 음악 들을때 무조건 자기가 찾아서 들어서 듣고싶은것을 그때 그때 찾아서
듣거든요. 프사 바꾼날 유일하게 할일 없는날. 여러가지 가 합쳐져서 망상인지 모르겟지만
나름 잡아 달라는 신호를 받았습니다.
결론은 지금 바로 연락하고싶은대.
그런 뭔가 뜻이 담긴 묘한 걸 받고, 바로 다시 잡을것인지.
아니면 1주일 더 기다렸다 잡을것인지.
고민입니다.
결론 = 2주 있다 연락? 지금 1주 지났으니까 연락?
진지합니다 ㅠ..
사실 답답해서 지금 바로 연락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