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고민끝에 출근길에 써봅니다.
현재 저는 26살 여자이구요 고민은 제목처럼 회사냐 새로운 일이냐 하는겁니다
새로운일이란 인터넷쇼핑몰인데요..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고는 있는데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첫직장은 아니구요;
근데 다른회사들도 그리 오래다니지는 못했어요.. 왜 인지는 모르지만 아니 왜그런건지 알긴해요.
전 회사가 너무 부담스럽고 답답해요ㅠ 제가 그런곳만 들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부담감 스트레스를 예민하게 느끼는건지도 모르겠지만 다니는 내내 우울감 눈물을 달고 살았네요;
그러던중에 가족중 한명이 쇼핑몰을 해볼껀데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고 안맞으면 같이 해보지않겠냐구 하더라고요.
쇼핑몰 같은 경우엔 제가 만약 거기에 올인하게 되면 저희 언니는 지금 다니는 직장을 다니고 서포트해주는 정도로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짐 고민이 되는게 쇼핑몰 육개월정도면 성패가 갈린다고 하더라구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새로운것에 육개월정도 투자하는게 좋을지, 아님 그래도 회사생활을 하는게 좋을지 현실적으로 쇼핑몰은 거의 육개윌은 돈을 못벌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있거든요.
회사다니면서 같이해라 라는 말씀은 사양할께요ㅠ 하나에 올인해도 될까말까라고 생각하고있어서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많은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