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저는 16살이고 다른나라에서 유학중인 여학생이요!
일단 지금 상황이 어이없어서 음슴체 가고요... 지금 정신 없어서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본인은 엄마아빠 없이 친 이모네 집에서 유학중인 평범한 여학생이었음...
근데 사건이 지금 터짐...
나님 샤워 매일 함 (캐나다가 샤워를 안하면 머리 깜을수 없는 시스템...)
근데 생식기와 허벅지 사이에서 피집(?) 같은걸 발견했음
너무 아파서 보니 피집이 있던거... 피가 고여있어ㅠㅠㅠㅠㅠ 나님 위험한거 아는데 그런건 꼭 짜고봄...
아무튼 짰는데 짓물같은게 물떨어지듯이 4,5방울? 떨어지더니 엄청 밝은색의 피가 나옴...
더러운 피면 신경 안쓰는데 일단 지금도 그 부위가 부어있고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아픔이었었음
피가 많이나고 이모한테 말함...(쪽팔리긴 했는데 이모 조카니깐 그리고 타지에선 이런거 말해야져....?)
암튼 그래서 소독하고 딱지진거 같은데 아직 뭐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음...ㅠㅠㅠ헐
나는 7월29일에 여기 왔고, 생리불순 심해서 8월초에 월경 후 아직까지 안함...
저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ㅜ 아직 죽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