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채 KT 회장(왼쪽)이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당부사항을 말하고 있다.ⓒKT
이석채 KT 회장이 10년차 미만 직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현장영업 강화 답안 찾기에 나섰다.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청년들을 통해 발굴해 내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KT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한 의견들을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다.
올레보드를 운영 중인 김은혜 KT커뮤니케이션실장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이외에도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는 채널인 ´CEO Hotline´도 개설한 상태다.
이석채 KT, 청년이사회 올레보드와 소통
KT(대표 이석채)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올레보드는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 중인 청년 이사회다. 입사 11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 남양현 올레보드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석채 KT 회장과 올레보드의 토론 현장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다. KT는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 ‘CEO 핫라인(Hotline)’을 개설하는 등 현장영업력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석채 KT "청년 이사회가 그룹의 구심점 돼야"
청년이사회 '올레보드' 직원 25명과
소통의 자리 가져
[허준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사내 청년이사회 직원들에게 "청년사업가인 여러분들이 구심점이 돼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석채 회장은 19일 KT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함께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 측은 이 단체가 과거의 수직적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해 KT그룹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회사의 주요 경영과제를 발굴하는 등 그룹 안팎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석채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T는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 실제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 'CEO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현장영업력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
이석채 회장이 KT 청년 이사들에게 받은 깜짝 선물은... 사내 청년 이사회와 현장 소통… '이청득심' 부채 선물 받아
KT는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함께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제공=KT.
'이청득심(以聽得心)'
이석채 KT 회장이 19일 사내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멤버들에게 선물받은 부채에 적힌 글귀다. 귀 기울여 들으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날 이석채 KT회장은 ‘올레보드’ 25명과 '현장 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는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올레보드 멤버들은 토론이 끝난 뒤 '이청득심' 글귀가 새겨진 부채를 이 회장에게 선물한 것. CEO로서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보다 강화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철 시원하게 지내라는 뜻에서 이같은 선물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이청득심'은 이 회장의 CEO 메시지에 주로 인용해왔던 사자성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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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다.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석채 회장은 이날 청년 이사들에게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 또한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석채 회장은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인 ‘CEO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다.
올레보드를 운영 중에 있는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실장은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석채, 소통으로 아이디어 채택
KT 청년이사회와 토론회,논의된 내용 실무에 적용
![[KT사진자료] KT, 청년 사업가들에게 듣는다!_1](http://www.fnnews.com/images/fnnews/2013/07/20/2013072001002079000118661.jpg)
[KT사진자료] KT, 청년 사업가들에게 듣는다!
▲KT는 19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입사 11년차 이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 소속 25명이 이석채 KT 회장(왼쪽 첫번째)과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고 이날 밝혔다. 이 회장이 토론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있다.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
이석채 KT 회장은 19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사내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와 가진 토론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이 회장은 입사 11년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올레보드 이사회 25명과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KT는 지난해 3월부터 올레보드를 운영 중이다.
올레보드는 현재 260여명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올레보드는 과거 KT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바꾸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이끌어갈 구심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토론회에 참석한 올레보드 회원들은 젊은층답게 기발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다양하게 쏟아냈다.
남양현 올레보드 의장은 "우리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KT의 각 유관 부서로 전달돼 실무에 적용될 예정이다.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