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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덜든 남친...

으휴 |2013.10.11 02:00
조회 223 |추천 0
반년정도 사귄 남친이있는 대학교 졸업반 여자입니다.



동갑내기이고 남친은 2학년 입니다. 군필자고 전역을 올해초에 했답니다.



저는 졸업반이라 현실..미래에 굉장히 신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겜방가기 좋아하고 뭐가 우선순위인지

잘 인식이안되는것 같아요...

1학기 때는 지각과 결석도 자주하고...

뭔가 철이없는것 같아요...

저는 이제 사회에 나가야하는데...

철없는 남친과의

미래가 보이지않습니다...



이런생각이 들었다는건..

이미.. 제가... 놓아줘야한다는 걸 의미하는 거 인가요..



제가 속물이아니라.. 그냥. 남친이 남동생 같은 정신연령을

가진것같아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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