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다가 유리가 깨져서 유리만 구입할려고 하니까 2만8천원 인가 부르더군요.
수리 말고 유리만 구입하면 된다고 하니까 수리나 부품 구매나 금액은 같다더군요.
그래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 가격이 배송료 포함 5만 2천원 한거 같아요.(2012년 06월 제조품)
그런데 두번째 제품(사진) 이 유리가 들뜬 상태로 왔더군요.
그래서 붙여볼려고 쪼물딱거렸더니 완전히 붕 뜨더군요.
할 수 없이 실리콘으로 떼워서 쓰고있습니다.
근데 FAN 소리가 엄청 시끄럽더군요.
그래서 또 분해해서 기름칠 좀 해서 사용하니 조금 덜 시끄러운데 원래부터 슬리브 베어링을 사용하는지라 수명이 짧겠더군요.
그나마 윤활처리 해놓으면 오래가는데.
첫번째 구매한 제품 처럼 그냥 사용하면 FAN 이 제대로 돌지 않아서 과열로 유리가 깨지는 일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히터도 중요하겠지만 FAN 이 고장나서 안돌게 되면 좀 위험 할 수도 있겠군요.
요즘 전기랜지가 유행의 절정기다 보니 가격이 엄청 올랐군요.
터무니없이,, 10년 정도는 문제없이 쓸 수 있게 튼튼히 만들었다면 모를까
중국산 그대로 수입해서 팔면서 너무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