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말을 합니다. 명절에 전 부치고 뭐고 그러면 이혼하고 싶네 뭐네 말이죠.
참으로 이중성이 쩌는 말입니다.
왜 명절에 전을 부치는 것을 그토록 짜증나게 생각하냐면 남자는 놀고 TV보고 술먹고 뭐 가져와라 하는데 여자만 일하는 것 같아 그렇답니다.
웃기는 이유 아닙니까?
왜냐면 여자들이 이런 것에 입도 뻥긋 할 자격이 없는 것이 바로 군대에 관련한 여자들의 반응입니다.
한국여성들은 남자만 군대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또 실천하시죠.
여자에게 평등하게 군대가라면 난리가 납니다. 욕설에 인신공격에 비논리적인 드립이란 드립은 다 튀어나오죠.
그런데 어쩝니까. 남자가 2년간 군복무 하는 동안 여자는 아무 것도 안하고 탱자탱자 노는데요 ㅋ
게다가 군복무는 명절 때 전 부치는 것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정신적 고충과 신체적 피곤함이 있죠. 여자들은 게다가 결혼비용으로 평균 수천만원의 이익을 보니까 그만큼 시댁에 해야하는 것도 있고 따라서 명절에 그런 노동으로 때우는 것이 당연합니다만 군인들은 보상하나 없이 말 그대로 노동착취입니다.
즉 군대 >>> 넘사벽 >>> 명절 전 부치기.
라고 볼 수 있죠.
여자들은 국민으로서 군대도 안가고 처 놀면서 병역은 전부 남자에게 밀어넣고 있는 주제에 명절에 전 부치는 것 가지고 씨부렁대다니 이거 완전 시궁창 멘탈 아닙니까?
그딴 멘탈을 가지고 있으니 취업이 안되고 승진이 안되는건데 맨날 사회탓을 하고 자빠졌죠. ㅋ
남자가 명절에 손하나 까딱 안하고 먹기만 한다고 불만 많은 여자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되는가?
그것은 바로 병역의무에 여자가 보이는 태도보다 더 가혹하게 여자들을 대해주면 됩니다.
그래야 공평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