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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리더쉽 경영

하늘나비 |2013.10.18 14:32
조회 35 |추천 0

 

대한민국의 경영인 하면 떠오르는 몇명이 있죠?

그중에서 오늘 말하고 싶은 건  KT의 이석채 회장입니다.

언제나 회자되는 데엔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방긋

 

제 나름대로 한번 얘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열븐은 KT하면 뭐가 생각나나여?

저는 아이폰! 이라고 바로 생각나는데요~

다른 사람도 있나요? 올라잇~올아이피~ 하는 악동뮤지션을 떠올린 분도 계실까요?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폰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우리나라에 아이폰을 들여왔죠~

그때 모두는 이석채 회장을 말렸다고 해요. 그때 당시만해도 스마트폰이라는 건

모험이면서 메리트가 없어보였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석채 회장은 그것을 끝까지

밀어붙이고 아이폰 런칭에 성공해요!

 

리더되는 사람은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모두가 말릴 때 해내고 마는 것이요.

독단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예로부터 역사서나 삼국지 같은 걸 보면 결국

역사가 바뀌는 건 지도자의 선구안과 아집덕분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게 스마트폰 시장을 부풀리고 앞장섰던 이석채 회장이지만

최근들어서도 스마트폰, 아이폰에 의존하고 있는가 하면 그게 아니죠.

사업을 보면 비통신 사업에 집중을 하고 있다고 해요~

이런 스마트폰 과열경쟁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 처럼요.

 

 

스마트폰이 한참 잘 팔리는데 왜 사업을 돌리느냐, 하는 여론도 많았을 거에요.

하지만 그 미래를 보고 그걸 밀어붙일 수 있는 것이 이석채 회장의 리더쉽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들 쫀 오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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