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네이트판에 글을써봅니다..
지금제가 다이어트시작한지 2주정도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엄마가 외식을하자하시네요.. 밖에나가서 살안찌는 음식먹을거라며
하루쯤 괜찮다고근데 사실 제가 외출을 좀 꺼리거든요..밖에나가기 창피해서..
그런데 저번주에 일주일동안 빌리부트캠프라는 운동아시죠..??ㄷㄷ 악마의운동ㅋㅋㅋㅋ
그운동을 하고 이번주까지 다시 일주일프로그램을 하고있는데요..
저번주에 토요일날 빌리부트프로그램일주일 다하고 몸무게를 재보았더니 2키로가 빠져있더라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요번주까지 하면서 아직 확!!티난다는 아니지만 제가보기에는
얼굴턱에있던 살과 턱선이 좀바뀌고 허벅지도 좀 빠진것같아요 스키니입어보면
승마살이라고하죠? 그부분이 좀 덜 튀어나오는데요...방금 외출준비하면서 급궁금해져서
몸무게를 재보니 헉..!!몸무게가 저번주보다1키로가 더 쪄있어요!!!
분명히 빠진것 같은데 왜 몸무게가 더 많이 나오는 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몸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건 아니지만..그래도 좀 충격이랄까요..??
혹시 왜그런지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