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은 간혹 찬열이랑 특히 백현이 최애 이신분들이 안좋게 보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그 내면의 의미를 봐주세요
찬열 - 찬여리도 많이 보지는 못했음ㅜㅠㅠㅠ 근데 임팩트 있긴 임팩트 있었음
내가 팬심에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고 말도 걸고 한번 악수라도 해보고 싶고 했는데
그마음 싹 가시게 해준게 찬열이와 백현이의 표정 때문이었음
나중에 어제 무대 직전에 화장실 갔다는 썰 보고나서 알게된거지만..
찬열이 표정이 똥마려운 비글 표정이었음
근데 내한테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오센 바로 앞에서 내쪽을 보면서
그런 표정을 지으니 나를 안좋게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 표정을 짓고 잇었기 때문임ㅜㅠㅠ
난 이때 자동반사로 나 사생아닌데.. 하는 말이 입으로 튀어 나왔던듯..
내가 그때까지는 슈밍이랑 악수한번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음
근데 찬열이가 그런 표정짓고 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는데..
난 내가 보기싫어서 혹은 매니저한테 사생같다고 말하러가는줄..ㅜㅠㅠ
그래서 노선을 확실하게 정했음
스텝인듯 가까이 서서 애들 보면서 내 눈에 담아가기는 해도 절.대.로.
말한마디 걸지 않고, 털끝하나 손대지 않기로
확실히 나는 애들 털끝하나 손대지 않고, 스타일리스트분들이랑 안무가분들인가?
하고 매니저 분들이 다니기 분잡하지 않도록 눈치껏 비켜드리고 하면서 가만히
정말 피해 안주고 보기만 했음 이게 매너있는 팬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진짜 키크고 눈도 어마어마하게 컸음.. 상상이상임ㅋㅋㅋ 앞머리깠는데도
얼굴에서 눈이 차지하는 비율이.. 와.. 진심 얘는 부족한게 없구나 싶었음
외모도 그렇고, 확실히 차녀리는 임팩트가 컸음
마지막에 무대 마치고 인사하고 지나갈때 그 큰키로 허리 접힌상태로 박수치면서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인사하고 지나갈때 또 나랑 눈 마주쳤는데 웃어줌
그때 나는 차녀리가 나 싫어한거 아니구나 하고 안도했음ㅋㅋ
백현 - 역시 나한텐 임팩트 있는 실물 영접이기도 했고, 나도 살짝 상처받을뻔했고,
백큥도 나를 보는 눈빛이 이쁘지 않았음.. 경계...하.. 얼마나 사생들이 심하면ㅜㅠ
변백 그표정을 난 잊을수가 없음
무대 뒤쪽이라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음
근데 변백현은 계속 그 계단에 오르락 거리면서 뭔가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은거임
최대한 나랑 떨어져 있고 싶어하는거 같기도하고.. 암튼.. 표정까지 합치니..
첨엔 살짝 상처 받을거 같다가.. 그 다음에 바로 박차녀리 표정하고 겹쳐서
내가 노선 확실히 정하고 움직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
변백현 그래도 줄곧 나를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게 느껴짐
한번씩 아직도 글케보나 싶어서 보면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ㅜㅜㅠㅠㅠㅠ
난 너무 안쓰러웠음.. 사생년들이 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하..
진짜 주마등같이 형 결혼식 사건이랑 기타등등 사생들한테 시달린썰이랑 사진이
내 뇌리를 스치는데.. 안타깝고.. 백큥이가 사람을 싫어하지 않았으면...
저렇게까지 경계하지 않을수 있도록 마음이 치료되고 회복됬으면.. 싶었음
혹시 본다면.. 난 정말 사생이 아니었어.. 진심 그냥 선량한 팬심가진 안방수니인데
vip티켓이 쓰레기가 되서 우연히 들어가게된 무대 뒤쪽에서 널 본거라구ㅠㅜㅜ
백현이 외모는 생각보다 평범 했었음ㅋㅋㅋ
내 남사친 중에 저런 외모가 있음.. 사진이 정말 잘 받는듯
실물은 좀.. 평면적임.. 미안 백현아 사실이잖아ㅋㅋㅋㅋ
그래도 키도 별로 안작고 비율도bb
+) 오늘 부로 수능 끝날때까지 절판 할거에요
궁금한거나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시면 오늘 안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보고 들은 선에서 대답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