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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다.. 요즘..

힘듦 |2013.10.25 18:17
조회 209 |추천 0

회사 그만 둔다고 말했어요..

일 힘든건 참아도 사람이랑 힘들면 못참겠더라구요.

그만둘생각에 좋기만 했는데.. 면접보러 오는 사람들을 보니 왜 갑자기 우울해 지는지..

불안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이런땐.. 힘들땐.. 결혼해서 아이나 키우고 싶은 생각이...ㅠ

결혼하고 아이키우는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에휴.. 나이가 서른이 넘어서 그런가.. 어릴때는 그만둘때 안이랬던거 같은데..

싱숭생숭 죽겠어요..

다음주만 나오면 되는데.. 홀가분하다가 왜이런지.. ㄷㄷㄷㄷㄷ

 

에휴.. 한숨만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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