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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나와활동적인아내와의갈등을넘어서다

한남자 |2013.10.27 08:44
조회 2,560 |추천 0
저는결혼4년차평범한유부남입니다.
아이도아들.딸4살2살이렇게되네요.
평소조용하고내성적인저는활발한지금의아내가좋았습니다.
활발하기도하지만붙임성도좋고아내가있는곳은언제나사람들도많고그많은사람들중에서도아내는항상주도를하며이끄는그런사람이었습니다.
그런모습이멋있어보이기도하고이런사람과결혼하면나같은사람에게는많이도움이되는사람이겠구나생각하여결혼을하기로마음먹었고.
아내도저의어떤모습이좋아보여는지저확히는모르겠지만괜찮았는지별탈없이결혼하였네요.
그런데결혼후서로의아니저의못마땅한부분들이보였나봅니다.
활동적인아내가보기엔아무래도내가하는행동들은더뎌보이고답답한부분들이많았나봅니다
물론저도좀느리고추진능력들이부족하다는건알고있기에나름다른것들로보완하고자가정적인남편과아빠가되려노력했고행복한가정을꿈꿔왔던저로선그렇게되기위해노력했습니다.
하지만아내가보기엔저의노력이부족해보였나봅니다
이제아내도지쳤는지어제헤어지자말하네요
어떻게해야하는지?
좋지않은일누구와상의하기도어렵고문득판톡이생각나주저리주저리적어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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