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쫀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날이 따뜻해져서 자꾸 잠이 쏟아지네요
저는 지금 커피를 세 잔째 들이 붓고 있다니까요 ![]()
오늘은 우리나라의 IT 산업이 다른 나라에까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구 해요~
자신이 강한 것을 알려주고 나누는 것이 우리 사회의 덕목이라면
대한민국은 IT 산업이나 통신 쪽에서 나눠야 하겠죠?
하지만 가진 것을 나눈다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요.
그것을 실천하는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진출처 KT(회장 이석채)
KT(회장 이석채)는 28일 르완다에 최첨단 IT 역량 전파 도우미로
IT 서포터즈를 파견한다고 밝혔다고 해요.
사실 이 IT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IT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IT 서포터즈 단원이 직접 장기간 해외로 나가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해요~
IT 서포터즈는 앞으로 현지 주민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기기 기반 맞춤형 교육과 함께 일명 르완다
'IT 선구자' 양성에 나설 거라고 합니다.
KT는 이를 위해 여러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지난 9월 IT 서포터즈 3명을
선발했다고 하는데요. 선발된 서포터즈는 르완다 국민들의 IT 필요성을
파악하고 현지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해요.
KT 관계자는 “이번 ‘IT 서포터즈 프로젝트’는 기존 국제 봉사단들의 단발성 IT 교육과 달리
장기적으로 아프리카에 희망의 새싹을 심는 프로젝트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ICT 리더 기업으로서 글로벌 동반성장,
글로벌 사회공헌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사진제공 KT(회장 이석채)
KT는 이번 르완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E-러닝센터를 개소하는 등 IT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올해 여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도 KT 공신 이러닝 센터를 개소하고
현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무상교육을 추진했었습니다.
KT-공신 이러닝센터는 교육 관련 현지 사회적 기업인 ‘공신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현지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교육 멘토 봉사단
‘마하멘토’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KT-공신 이러닝센터가 현지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그들이 새로운 꿈을 갖는 터전이 되길 바란다”며,
“KT가 보유한 IT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KT(회장 이석채)
또한 KT는 우즈베키스탄에 인터넷 교육 및 훈련지원 사업등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도 인색하지 않은데요.
컴퓨터 교육, 인터넷 활용 교육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가르치는 KT의 지식나눔이 IT 강대국으로써의 우리나라를
드높일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상 통신 강대국으로써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이 실천하고 있는
지식 나눔에 대해 말해봤습니다.
이렇게 컴퓨터를 하고 인터넷으로 사람들과 떠드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지만 아직 그렇지 않은 곳도 많으니까요.
전 세계가 IT로,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날까지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여러분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