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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다시 흔들리고 있다,...

스무한살 |2013.10.28 21:27
조회 460 |추천 0

1년 정도 사귄 남친... 부모님의 반대로 그리고 서로에게 지쳐 이별을 택했습니다.

1달 가까이 정말 인터넷에서 봤듯이... 내가 지금 밥을 먹고있는지 무얼 하고있는지를 모를 정도로 힘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학원을 다니고 있어 실습이란 생활을 하게 된후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이 치유 된것 같아요... 정말 바쁘게 생활를 하다가... 시간이 흐른뒤 건너건너 친구라 어찌 연락을 피할수 없더라구요.... 연락을 하게되고 그렇게 다시 친구추가하고 돌아가나 싶었는데.. 나중에알아보니 저를 차단했더라구요... 그렇게 그친구는 군대가고... 저는 몇번의 남자도 사궜습니다. 그 사이에 그친구의 소식이 들리더라구요.. 예전의 저를 차단했던기억에 저는 제가 먼저 차단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또시간이지나고 그친구가 상병이 되던때에 친구랑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과같이 그냥 놀았습니다. 아무 감정없이... 그렇게 차단이란것이 서로에게 사라졌고 다시 친구로 자연스레 돌아갔습니다. 휴가나오면 같이 술도 먹고 놀이동산도 가게 되고 집에 바래다주고... 헌데 문득 생각해보니... 저는 흔들리고 있더라구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 자연스레 스킨쉽하고... 이란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친구는 친구들이 저로 장난쳐도 장난으로 받게되고...저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저는 다시 그 힘들었던떄로 돌아가게 되는건지... 참...힘들생활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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