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여자사람입니다.
도대체 어떡해 해결해야할지 몰라 조언을 구할려고 왔습니다.
저희는 이사온지 6~7년 정도 됬고 밑에층 분들은 이사온지 몇개월 되지 않았습니다.
연세가 높으신 할아버지가 사셔서 조금 예민하신지는 몰라도 이건 너무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가족은 모두 자고있었는데 새벽 5시경에 오셔서는 욕실에서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며 저희집에 잠옷바람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소리는 그뒤에 들어보니 저희집에서도 났었구요.
그리고 어제도 9시에 오셔서는 잠좀자자며 잠옷바람으로 오셨습니다.
저희집에는 뛸 사람도 없었고 그 시간에는 모두 앉아 티비를 보며 빨래를 개고 있었습니다.
또한 위층에서 베란다로 물이 흘러들어온다며 무작정 저희집을 의심하며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베란다에 세탁기는 커녕 물을 전혀 쓰지않습니다.(빨래방과 베란다가 따로있어요)
편하다는 이유로 세탁기방말고 베란다에 설치하는 집이많아서 그렇게 물이 들어간거 같아요.
이렇게 밤낮이고 계속 찾아오시는데도 저희는 나이가 많으시기 때문에 어떡해 하지도 못 하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톡커분들께 부탁드려봅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