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굴 완전 빨개져서
"아,,, 얘가 ,,, 저번에 왔었는데,,, 사이즈가 없다그래서 오늘 오라고 하셨어요,,"
라고 하고 친구 완전 큭큭거리고
그래서 그 오빠가 사이즈 찾아주고 함
근데 내가 매장 나오다가 넘어짐(겁나 쪽팔렸음ㅇㅇ 사람 완전 많은데 진짜 철푸덕 하고 넘어짐ㅠㅠ)
훈남오빠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 나와서
"괜찮으세요?????"
함
난 안괜찮았지 완전 꽝 소리내면서 넘어졌는데!!!!!!!!!!!!!!!!!!!!!!!!!!!!!!!!!!
그때 여름이어서 핫팬츠 입고 있었는데
내 무릎이 까진거임
그래서 너무 아파서 막 울먹울먹하고 있으니까
오빠가 약사온다고 잠깐만 기다리라고 함
난 괜찮다고 약 안발라도 된다고 했음
그치만 오빠는 기어이 나를 앉혀놓고 약사러 감,,,
to be continued,,,,
왜 추천수가 없어요ㅠㅠㅠ